포유류 (돼지)
멧돼지
Wild Boar
분류·학명: Sus scrofa
자료 확인일:
긴 주둥이와 거친 털, 굵은 목과 앞몸이 특징입니다
멧돼지는 돼지과의 야생동물이며 집돼지의 가축화 역사와 관련된 종입니다. 긴 주둥이와 거친 털, 굵은 목과 앞몸이 특징입니다.
기원·분포
유라시아 원산, 여러 지역으로 도입
- Sus scrofa
- 유라시아 원산, 여러 지역으로 도입

자료 사진
멧돼지의 자료 사진. 사진 속 개체의 색과 형태를 본문의 식별 설명과 함께 살펴보세요.
자료: Valentin Panzirsch · 자료 원문 · CC BY-SA 3.0 at
1. 분류와 기원·서식 환경
멧돼지는 돼지과의 야생동물이며 집돼지의 가축화 역사와 관련된 종입니다. 유라시아의 넓은 지역에 분포하며 사람이 다른 지역으로 옮긴 집단도 있습니다. 야생 멧돼지와 가축에서 벗어나 야외에 정착한 돼지, 이들의 교잡을 같은 말로 쓰는 자료도 있어 실제 지역과 집단을 확인해야 합니다.
토착 분포와 사람이 도입한 지역을 구분하면 같은 종이 서로 다른 보전·관리 문제로 다뤄지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산림에서 관찰하는 멧돼지와 다른 대륙의 야생화한 돼지에 대한 기록을 무조건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2. 외형과 구별하는 방법
긴 주둥이와 거친 털, 굵은 목과 앞몸이 특징입니다. 수컷의 송곳니가 두드러질 수 있고 새끼는 줄무늬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기와 털색·털의 두께는 지역과 계절,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다릅니다. 큰 성체 수컷의 기록을 모든 멧돼지의 평균 체중이나 공격성으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새끼의 줄무늬는 어린 시기의 특징이며 모든 나이에서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큰 주둥이와 거친 등 털, 몸의 앞부분을 함께 보면 일반 집돼지와 다른 인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송곳니의 크기를 사진만 보고 정확한 나이로 바꾸지 않습니다.
3. 행동과 생활 방식
땅을 파헤치며 식물과 작은 동물 등 다양한 먹이를 이용하는 잡식성 동물입니다. 암컷과 새끼가 무리를 이루는 경우가 많고 성체 수컷은 다른 사회적 양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농경지나 도시 주변의 출현은 서식 환경과 먹이·은신처, 사람의 토지 이용이 만나는 문제로 단순히 난폭한 성격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땅을 파는 행동은 먹이를 얻는 방식이면서 토양과 식생에 영향을 줍니다. 농작물 피해는 먹이와 은신처를 제공하는 환경의 문제와 함께 살펴야 합니다. 야생동물이 사람의 먹이에 익숙해지는 일은 정상적인 거리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 관찰과 보호·돌봄
야생에서 마주치면 가까이 다가가거나 먹이를 주지 않고 이동 경로를 막지 않습니다. 새끼를 찍기 위해 접근하면 주변 성체와의 거리가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쓰레기와 사람이 주는 먹이는 야생동물의 행동에 영향을 주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장에서는 지역 기관의 안내에 따르며 집돼지 사육법으로 야생 멧돼지를 다루지 않습니다.
현장의 긴장과 거리, 무리의 이동 방향은 정지 사진에 모두 담기지 않습니다. 사진을 위해 뒤따르거나 길을 막지 않고, 야생 개체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행동은 피합니다. 관찰 환경과 지역 기관의 안내를 우선하는 것이 책임 있는 접근입니다.
근거와 참고 자료
- Animal Diversity Web — Sus scrofa
기원·외형·이용 또는 생태의 종별 자료
- National Park Service — 야생화한 돼지의 생태계 영향
야생화한 돼지와 멧돼지 계통의 관계·토양과 생태계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