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디플로도쿠스
Diplodocus
분류·학명: Diplodocus
자료 확인일:
길고 가는 목과 꼬리, 앞쪽에 모인 이빨의 용각류
디플로도쿠스는 긴 목의 용각류입니다. 북아메리카의 쥐라기 퇴적층에서 발견했습니다.
기원·분포
쥐라기 후기·북아메리카
- Diplodocus
- 화석으로 연구하는 멸종 동물
- 복원과 증거 구분

화석·골격 표본
디플로도쿠스의 화석·골격 전시 자료. 전시에는 복제 또는 보완한 부분이 포함될 수 있으며, 살아 있는 개체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자료: ScottRobertAnselmo · 자료 원문 · CC BY-SA 3.0
1. 분류와 발견·시대적 배경
디플로도쿠스는 긴 목의 용각류입니다. 북아메리카의 쥐라기 퇴적층에서 발견했습니다.
북아메리카의 쥐라기 후기 모리슨층을 대표하는 용각류입니다. 여러 박물관에 전시된 복제 골격은 디플로도쿠스를 널리 알렸지만 복제본이 설치된 나라가 화석 산지라는 뜻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종과 표본을 구별해야 길이 기록을 정확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아파토사우루스와 함께 같은 계통의 다양한 몸 비율을 연구합니다.
2. 외형과 구별하는 방법
매우 긴 목과 꼬리, 작은 머리와 기둥처럼 몸을 지지하는 다리가 특징입니다.
작은 머리의 앞쪽에 가늘고 긴 이빨이 놓여 있는 점을 살펴보세요. 굵은 이빨로 잎을 씹는 동물과 다른 먹이 처리 방식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목과 꼬리는 매우 길지만 머리를 늘 수직으로 높이 들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목뼈와 인대, 근육의 위치를 바탕으로 자세를 복원하며 골격의 빈 공간을 실제 생체의 기능과 연결해 연구합니다.
3. 생태를 추정하는 근거
식물성 먹이를 이용한 것으로 해석하며 목의 자세와 먹이 높이는 몸의 구조와 생체역학으로 연구합니다.
이빨의 모양과 마모는 식물을 입으로 가져오는 방법을 해석하는 단서입니다. 낮은 식물과 높은 식물을 얼마나 이용했는지는 목의 운동 범위와 환경 자료를 함께 검토합니다. 긴 꼬리를 채찍처럼 쓸 수 있었는지라는 기능 연구와 실제로 큰 소리를 냈다는 확정은 구분합니다. 목이 길다는 외형만으로 현재 기린의 먹이 행동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4. 화석 기록과 복원의 한계
갑옷이나 곤봉 꼬리를 가진 공룡과 구분합니다. 긴 꼬리를 쓰는 방식에는 연구상의 가설이 포함되므로 특정 소리를 냈다고 확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지층에서 발견한 다른 거대 초식공룡과 비교하면 서로 다른 몸 구조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전시에서는 꼬리가 얼마나 복원되었는지, 원본과 복제물의 비율이 어떤지 확인합니다. 이 페이지의 모습은 화석 또는 과학적 복원입니다. 복원도에 표현한 피부색과 줄지어 걷는 무리의 규모는 사진으로 관찰한 사실이 아닙니다.
근거와 참고 자료
- Natural History Museum — Diplodocus
분류·기원·외형·생태
- UC Museum of Paleontology — Sauropod dinosaurs
용각류의 계통·네 발 보행과 긴 목의 기본 골격